마라톤 참가권 보장, 컨디션 관리 일정으로 러너 편의 강화
런트립 인기에 맞춰 12월 호놀룰루 마라톤 런트립 추가 오픈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러닝 여행 플랫폼 클투와 협업해 선보인 ‘방콕 어메이징 마라톤 런트립’이 완판을 기록하면서, 하와이 마라톤을 추가로 선보였다.

‘방콕 어메이징 마라톤 런트립’은 11월 26일 출발하는 5일 일정으로, ‘2026 어메이징 타일랜드 마라톤 방콕(AMAZING THAILAND MARATHON BANGKOK 2026)’의 하프 코스 참가권을 포함한 상품이다. 출전권(엔트리)이 보장돼 참가 확정에 대한 부담 없이 대회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러너들의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매진됐다.
참가자들은 미드나잇 레이스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방콕 도심을 달리며 짜오프라야강, 왕궁 일대, 네온빛 거리로 이어지는 야경을 만끽할 수 있다. 경기 전후 컨디션 관리를 돕는 ‘쉐이크아웃 런’과 ‘리커버리 런’ 일정이 포함되며, 러닝 전문 포토그래퍼가 동행해 참가자들의 레이스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한다.
방콕 마라톤 런트립 상품의 인기에 힘입어 하나투어는 클투와 협업한 하와이 런트립을 추가로 선보였다.
12월 11일 출발하는 하와이 런트립은 ‘2026 호놀룰루 마라톤’에 참가하는 5박 7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왕복 항공권, 호텔 숙박, 참가권, 현지 이동을 포함하며, 경기 전후로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는 일정도 포함한다. 참가자들은 하와이 해변 풍경과 도심 분위기를 함께 즐기며 달릴 수 있다. 시간 제한이 없는 대회 특성상 기록 도전을 목표로 하는 러너와 초보 러너 모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러닝 경험을 공유하는 런트립을 통해 초보 러너부터 기록 달성을 목표로 하는 러너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러닝을 중심으로 도시를 경험하는 런트립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