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직장인·2030 밀집 역사서 주력 노선 및 정호영 기내식 ‘공간 마케팅’ 전개
광고 내 QR코드 연동으로 열차 대기 승객에게 노선 추천 영상 및 여행 정보 제공

에어서울 (대표이사 김중호)이 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과 ‘을지로입구역’ 내에 스크린도어 광고를 시작하며 여름 성수기 여객 유치를 위한 오프라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광고는 유동인구가 밀집하는 거점 공간을 활용해 대중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고, 에어서울만의 독창적인 노선과 서비스 경쟁력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광고가 진행되는 합정역은 2030 세대와 글로벌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주요 거점이며, 을지로입구역은 명동과 인접해 직장인 및 외국인 관광객의 왕래가 압도적인 곳이다.
에어서울은 일상적인 대기 시간이 발생하는 스크린도어의 매체 특성을 활용해 자사 브랜드와 서비스를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에어서울은 이번 광고에서 자사만의 핵심 경쟁력인 일본 요나고와 다카마쓰 노선을 비롯해 인기 휴양지인 괌 노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와 함께 스타 셰프 정호영과의 협업으로 차별화를 둔 시그니처 기내식 서비스를 시각적으로 담아내어 에어서울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한다.
특히 광고 내 배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노선 및 서비스와 연관된 에어서울의 노선 추천 영상으로 즉시 연결된다.
이를 통해 승객들에게 단순한 시각적 노출을 넘어,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유용한 여행 정보와 현지 팁을 생생하게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2030 세대가 밀집하는 합정역과 글로벌 유동인구가 많은 을지로입구역을 중심으로 에어서울만의 일본 소도시 노선 경쟁력과 스타 셰프 협업 기내식 등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하고자 한다"라며,
"특히 QR코드를 통해 승객들이 대기 시간 동안 에어서울이 제안하는 여행 정보를 흥미롭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