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의 풍부한 맛과 멋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목포맛기행 여행상품'이 나왔다.




1박2일 동안 목포맛집 북항횟집에서 준비되는 저녁 특회만찬 요리에는
제철회를 메인으로 10가지가 넘는 푸짐한 요리가 준비된다.














점심에는 영광 법성토우식당에서 준비한 굴비솥밥정식에는 솥밥, 영광굴비, 간장게장, 굴비찌게, 계란찜, 떡갈비 등 푸짐한 남도반찬이 미식가들의 입맛을 홀리기에 충분하다.
동백여행사가 목포의 대표적인 별미를 찾아 리무진버스로 떠나는 '목포맛기행 1박2일' 관광 상품이 출시와 함께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이번 상품은 '맛의 도시' 목포의 진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목포 9미(味)로 손꼽히는 갈치조림, 영광굴비솥밥정식, 홍어삼합, 꽃게무침, 북항횟집 회정식만찬 등 남도의 명물 먹거리를 엄선해 식도락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식도락뿐만 아니라 목포의 매력적인 관광명소 탐방도 포함돼 있다.

다도해의 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국내 최장 '목포해상케이블카' 탑승을 비롯해

노적봉에서 바라다보는 목포시가지 전경과 멀리 영광이 보인다.

고즈넉한 근대 역사 문화의 숨결이 살아있는 '근대역사관' 거리를 거닐며 아날로그 감성을 만끽할 수 있으며 노적봉, 유달산, 갓바위, 신안 퍼플교, 백제불교 최초도래지 숲쟁이동산 등 지역 핵심 관광지가 포함된다.

신안군 천사대교를 통해 연결되는 신안퍼플섬의 아름다운 전경




목포의 관광명소로 부상한 신안퍼플교와 퍼플섬 입구 관광지 사진포토존들...




백제불교첫 도래지 숲쟁이동산의 아름다운 전경....
영광 백제불교최초도래지의 대표 사찰은
불갑사 계열 양식으로 조성된 ‘만다라광장 및 대웅전 권역’이다.
다만 이곳은 실제 전통 사찰 하나의 이름으로 운영되는 곳이라기보다,
백제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역사적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관광·문화 성지다.




목포 고하도 해상데크길....

고하도데크길은 아침에 산책하기에 멋진코스로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목포 갓바위도 해상데크길을 조성해 멋진샷을 남길 수 있다.
임재석 동백여행사 이사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남도의 따뜻한 정과 깊은 맛을 힐링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이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오감이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리무진으로 매주 금, 토요일에 출발하며 1인 기준 27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