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h Aviation 주식회사(이하: Peach, 대표이사 CEO 오하시 카즈나리)는 오는 9월 20일(일)부터 서울(인천)-도쿄(나리타) 노선을 신규 개설하고, 지난 14일 오후 4시부터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신규 노선의 편도 운임은 90,800원부터 시작된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나리타행 MM652편은 오후 1시 35분에 편성돼 여행객들이 오전 시간을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나리타 공항 내에서도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제1터미널을 이용함에 따라 도쿄 시내로 이동하는 승객들의 편의성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취항으로 기존 인천-하네다 노선과 연계한 효율적인 여정 구성이 가능해졌다. 예를 들어 ‘인천-나리타’ 노선으로 입국해 도쿄를 즐긴 뒤 ‘하네다-인천’ 노선으로 귀국하는 방식을 통해, 도쿄 체류 시간을 극대화하는 등 고객의 스케줄에 맞춘 유연한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실속 있는 서비스도 강화했다.
쇼핑을 즐기는 한국 여행객들의 특성을 고려해 위탁 수하물 20kg(1개당) 혜택이 포함된 운임 타입을 운영하며, 한국 노선 최초로 ‘기내식 사전 예약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진한 미트소스 스파게티’, ‘치보 오코노미야키’ 등 인기 메뉴를 품절 걱정 없이 기내에서 가장 먼저 제공받을 수 있다.
Peach는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한일 양국의 활발한 교류를 지원하고, 일본 특유의 정성 어린 서비스와 합리적인 운임으로 고객들이 자신만의 자유로운 도쿄 여행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운항스케줄 2026년 9월 20일~10월 24일
<주의사항>
상기 운임은 편도 1석 기준 Minimum 운임입니다.
한국 출발 운임에는 발권 수수료 및 공항 시설 사용료 등이 포함되어 있다.
운임은 좌석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 시점에 유효한 금액이 적용됩니다.
Minimum 운임 이용 시 위탁수하물 및 좌석 지정에는 별도 요금이 발생합니다.
콜센터 및 공항 카운터에서 예약할 경우 별도의 예약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유류할증료는 별도로 부과되지 않습니다.
운임 및 이용 조건은 예고 없이 변경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본 노선 운항은 관계 당국의 허가 및 인가를 조건으로 합니다.
【본 노선 대상 사전 구매 가능 기내식 메뉴】




Tiny Table KISSA 및 기내식 사전 구매 안내
https://www.flypeach.com/en/lm/ai/inflights/inflight-service/me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