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협회 회원사인 써미트호텔서울이 ‘2026년 지역관광 진흥 유공 표창’ 단체 부문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아울러 협회 관광식당업위원회 위원장이자 중식당 개화 황석제 대표는 개인 부문 서울특별시 감사장을 수상했다. 써미트호텔서울은 협회 관광호텔업위원회 박인철 위원장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표창은 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기반 조성,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유공자에게 수여됐다.
단체 부문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상한 써미트호텔서울은 2013년 9월 개관 이후 약 150만 명의 관광객에게 관광 편의를 제공하며 서울 관광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또한 다양한 방식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관광 발전과 관광 수용태세 개선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개인 부문 서울특별시 감사장을 수상한 황석제 대표는 26년간 중식당을 운영하며 관광식당업 발전과 서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해왔으며, 관광식당업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관광식당업 관련 제도 개선과 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태숙 회장은 “관광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온 회원사의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이 서울 관광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와 함께 협회는 관광업계 발전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현장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