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체감 지원·디지털 전환·건전 관광질서 확립에 중점
체류형·프리미엄 관광 육성…영세 여행사 실질 지원 강화
서울시관광협회(조태숙 회장)가 1월 12일 기자 신년회를 열고 2026년을 향한 협회 정책 방향과 서울 관광산업의 중장기 과제를 제시하며 언론과의 협력 의지를 확고히 했다.




기자 신년회에서는 사전 질의와 자유 의견 개진을 중심으로 협회장과 기자단 간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됐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한 여행업계 회복 방안, 고부가가치 관광 콘텐츠 전략, 팬데믹 이후 여행업 위기 진단과 타개책, 소통 강화 방안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서울시관광협회는 이번 기자 신년회를 계기로 언론과의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서울시와의 민관 협력을 통해 관광 활성화 세미나와 정책 토론 등 공론의 장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협회는 2026년을 서울 관광이 양적 회복을 넘어 질적 도약으로 나아가는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