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요트, 프라이빗 제트, 럭셔리 트레인으로
하이엔드 시장 공략
차별화된 서비스로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모빌리티 여행
3억4000만원 프라이빗제트기여행 과연 누가 이용할까?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의 하이엔드 맞춤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가 울트라 럭셔리 여행 경험을 위한 ‘프라이빗 럭셔리 모빌리티 컬렉션’을 선보였다.제우스월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럭셔리 관광 네트워크인 버츄오소(Virtuoso) 멤버 자격을 획득하고, 하이엔드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여행 콘텐츠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럭셔리 모빌리티 상품은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 ▲포시즌스 프라이빗 제트 ▲오리엔트 럭셔리 트레인이다.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



포시즌스 프라이빗 제트



오리엔트 럭셔리 트레인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라돌체 비타의 스위트 캐빈에서 숙박하며 로마에서 베니스를 거쳐 시칠리아까지 둘러보는 일정이다. 전 일정 식사는 레스토랑과 룸서비스로 제공하며, 상품가는 3,800만 원이다.
하나투어 제우스월드 관계자는 “올해 제우스월드의 유럽 상품 평균 판매가는 2,300만원 대로 내년 역시 이를 상회하는 수준의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요트·제트·트레인 여행 외에도 트렌드에 맞춘 럭셔리 상품을 끊임없이 기획해 하이엔드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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