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 월드컵 개최위원회, 텔레문도, 록펠러센터 공동
뉴욕 한복판에서 즐기는 세계 최대 축구 축제, 2026년 7월 4일~19일 개최

영상 : 뉴욕시관광청 제공
2026 FIFA 월드컵™ 뉴욕–뉴저지 개최위원회(New York New Jersey Host Committee), 텔레문도(TELEMUNDO), 그리고 록펠러센터(Rockefeller Center)가 오는 2026년 7월 4일부터 19일까지 ‘뉴욕–뉴저지 월드컵 26 & 텔레문도 팬 빌리지(New York New Jersey World Cup 26 & Telemundo Fan Village)’를 록펠러센터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뉴욕의 중심에서 펼쳐지는 글로벌 축제”

록펠러센터, 월드컵의 도시적 중심 무대가 되다

뉴욕시 에릭 아담스(Eric Adams) 시장 역시 “세계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인 FIFA 월드컵™이 뉴욕–뉴저지 지역에 찾아옵니다. 그 중심에는 뉴욕의 상징, 록펠러센터가 있습니다. 전 세계의 팬들이 모이는 이 축제에서 뉴욕은 열린 마음으로 모두를 맞이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팬 빌리지 주요 프로그램 록펠러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팬 빌리지는 뉴욕–뉴저지 지역 월드컵 공식 프로그램의 맨해튼 중심 허브로 자리하며, 현장 관람과 팬 참여, 문화 행사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더 피치(The Pitch)

록펠러센터의 상징인 아이스링크가 생동감 넘치는 축구장으로 변신한다. 라이브 경기 시청과 팬 이벤트가 중심 무대에서 진행된다.
챔피언스 가든(Champions’ Garden) 채널 가든(Channel Gardens)은 역대 8개 우승국과 월드컵 영웅들을 기념하는 공간으로 재구성된다.
팬 존(Fan Zones) 플라자 전역에는 브랜드 부스, 인터랙티브 체험, 음악과 예술이 어우러진 축제형 공간이 마련된다.
“월드컵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닌,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문화의 힘”
뉴욕주 경제개발공사(ESD)의 대표이자 CEO인 호프 나이트(Hope Knight)는 “월드컵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문화적 축제입니다. 그 무대를 뉴욕에서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은 도시의 다양성과 에너지를 전 세계에 보여줄 기회입니다. 이번 행사는 뉴욕의 관광·경제 성장에도 큰 동력이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행사 개요 행사명: 뉴욕–뉴저지 월드컵 26 & 텔레문도 팬 빌리지 기간: 2026년 7월 4일(금) – 7월 19일(토) 장소: 록펠러센터 (Rockefeller Center, New York, NY) 주최: 뉴욕–뉴저지 월드컵 개최위원회 / 텔레문도 / 록펠러센터 주관: 티슈먼 스파이어 (Tishman Speyer)
록펠러센터 소개 9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록펠러센터는 존 D. 록펠러 주니어가 설계한 ‘도시 속의 도시(City within the City)’로, 13개 건물로 구성된 뉴욕의 상징적인 복합 문화 공간이다. 티시먼 스파이어(Tishman Speyer)가 운영하는 현재의 록펠러센터는 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 전망대, 더 링크(The Rink) 아이스링크, 나로(NARO), 르 락(Le Rock), 주피터(Jupiter) 등 미슐랭 셰프 레스토랑, 쇼핑, 예술, 문화, 엔터테인먼트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뉴욕의 대표 복합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미디어 문의 뉴욕–뉴저지 월드컵 개최위원회: Mediainquiries@nynjfwc26.com 록펠러센터 : press@rockefellercenter.com 텔레문도 미디어팀 : ndaniels@rubenste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