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향 맞춤형 여행 견적 플랫폼
구매자 수요 기반, 판매자 견적 경쟁 방식 ~ 한국 여행업계 혁신 도전

B2B Aerovia는 기존의 판매자 중심 여행 플랫폼과 달리 구매자가 직접 필요한 여행 조건을 제시하면, 판매자인 랜드사·여행사가 견적을 응찰하는 구조를 도입했다.
■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B2B Aerovia의 가장 큰 특징은 구매자 중심 구조다. 구매자 : 원하는 조건(일정, 지역, 예산, 특수 요구사항)을 플랫폼에 무료로 등록 판매자(랜드사/여행사) : 1건 견적 제출 시 소액(포인트)을 지불하고 맞춤형 상품 제안 B2B Aerovia : 견적비 외에도 프리미엄 멤버십, 광고 상품, 성사 수수료 등으로 수익 창출 이는 그동안 ‘판매자가 상품을 올리고, 구매자가 선택’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구매자 수요 → 판매자 경쟁 견적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것이다.
■ 초기 타겟 : 국내,외 여행업계의 단체, FIT, MICE 시장 B2B Aerovia는 초기에 MICE, 기업 연수, 골프 단체, 특수 FIT 여행 등 맞춤형 수요가 큰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 출장이나 협회·조합의 단체 수요를 우선 확보해 플랫폼 안정성을 높이고, 이후 일반 FIT 및 B2C 영역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 1년차 실행 로드맵 B2B Aerovia는 최초 1년간 단계별 로드맵을 마련해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이다. 1단계(1~3개월) : 플랫폼 MVP 구축, 랜드사 100개 업체 및 여행사 1,000개 업체 사전 파트너 확보 2단계(4~6개월) : 클로즈드 베타 운영, 매월 200건이상 견적 성사 목표 3단계(7~9개월) : 서비스 정식 오픈, 랜드사/여행사 2,500개 업체 가입 달성 4단계(10~12개월) : 누적 견적 5,000건, 월 매출 5천만 원 돌파, 광고·멤버십 서비스 확대
■ 업계 기대와 전망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B2B Aerovia의 모델이 “중소 랜드사에게 실질적인 신규 고객 유입 채널을 제공하고, 구매자에게는 발품을 줄이는 최적 견적 비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만 대형사 견제와 초기 수요 확보가 주요 과제라는 지적도 나온다.
b2b.aerov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