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단체 무사증 입국 시행 앞두고....
시행방침 혼선 해소 위해 업계 의견 강력히 전달
KATA ~ 제도 시행 이후 시장 및 업계동향 면밀히 파악 예정

KATA는 중국단체 무비자 시행을 앞두고 제도에 관한 여행업계 혼선이 지속되자, 법무부 출입국심사과에 전담여행사 대상 설명회 개최를 요청했다.
그러나 법무부는 9월 24일 무사증 제도 시행 설명회에서 무사증 입국 제도에 등록·지정한 중국전담여행사는 기존의 단체전자사증 업무를 대행할 수 없다는 답변을 하여 더 큰 혼선을 야기했다.


이진석 KATA 회장은 “중국전담여행사에 이를 즉시 긴급공지하고, 제도 시행 후에도 운영 추이를 면밀히 파악하고 업계 요청사항이나 건의가 있을 경우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등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필요한 건의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