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 조 온타리오관광부 장관 K~팝 활용 한국마케팅전략 발표
나이아가라폴스 2500만달러 규모 어트랙션 플라잉 시어터 오픈


풀만호텔 행사에서 신종철 총괄 셰프는 배우 김강우와 함께 앨버타주와 브리티시컬럼비아주를 방문해 현지 식자재와 문화를 체험한 경험을 발표했고, 캐나다관광청은 풀만호텔과 협업해 오는 9월 31일까지 미식 프로모션 ‘테이스트 오브 캐나다(Taste of Canada)’를 진행한다.


온타리오주관광청 미디어 행사






온타리오주 관광‧문화‧게임부는 관광객 유치, 예술‧문화 미디어 산업 성장, 스포츠와 레크리에이션 참여 장려, 게임 정책 관리를 통해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주정부 기관이다.
온타리오주 토론토는 현재 대한항공이 인천-토론토 주 7회, 에어캐나다가 인천-토론토 주 7회 운항하고 있고, 내년에는 FIFA 월드컵이 개최된다. 한국관광객들이 캐나다 관광지 중 가장 많이 방문하고 있는 곳~토론토가 나이아가라관광지의 변신과 함께 올해도 큰 성과를 거둘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