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뜨 지역 7월 12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정식 등재


이번 행사는 꽝닌성을 베트남 차세대 관광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핵심 콘텐츠와 전략을 한국 여행업계에 소개하고, 양국 간 실질적인 관광 협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손 응우옌 GTDO 대표 기자회견
Q. 이번 한국 방문 주요 목적은 무엇이며, 한국 시장에 대해 특별히 기대하는 바는? A. 이번 방한의 가장 큰 목적은 꽝닌성관광청과 한국 여행업계 간의 교류를 강화하고, 양국 간 관광 회복 및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것입니다. 특히 한국은 꽝닌성, 하롱베이 등 북부 베트남 관광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보다 다양한 상품 구성을 제안하고 직항 항공 노선 활용, MICE 및 웰니스 관광 등 신규 수요 창출에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Q. 지금까지 꽝닌성이 한국 시장에서 거둔 주요 성과는 무엇이며, 향후 한국인 관광객 유치 목표는 어떻게 되나요?
A. 2024년 꽝닌성은 국제관광객 380만 명을 유치했으며, 이 중 한국인관광객은 39만2천 명으로 국가별 기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항공 접근성, 하롱베이 크루즈, 고급 레스토랑 및 쇼핑 인프라 등이 한국인의 니즈에 부합했기 때문입니다.
2025년과 2026년에는 연간 50만 명 이상의 한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이퐁-인천 직항 노선 활성화와 함께 다양한 테마 콘텐츠(럭셔리크루즈, 힐링여행, 드라마 촬영지 연계 등)를 적극 개발 중입니다.

Q. 2025년 7월 12일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옌뜨는 꽝닌성에 어떤 문화·관광적 의미를 가지며, 앞으로 어떤 변화가 예상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