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부터 약 4주간 진행
뉴욕의 600개 레스토랑에서 미식체험의 기회

올해 프로그램에는 뉴욕시의 5개 행정구 전역에서 약 600개의 레스토랑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 레스토랑은 2코스 런치 또는 3코스 디너를 각각 30달러, 45달러, 60달러 등에 제공하며, 이는 레스토랑별로 상이하다.
이번 여름 시즌은 뉴욕시 건립 400주년을 기념하는 파운드 바이 뉴욕 (Founded By NYC) 캠페인의 일환으로, 해당 테마에 참여하는 레스토랑은 뉴욕을 상징하는 특별 메뉴나 16.25달러의 상징적 가격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암트랙(Amtrak), 제임스 비어드 재단(James Beard Foundation), 오픈테이블 (OpenTable), 뉴욕시 와인&푸드 페스티벌(New York City Wine & Food Festival) 등 외식 및 관광업계 주요 파트너들도 함께 참여한다.
레스토랑 위크에 참여하는 레스토랑의 예약과 확인은 뉴욕 관광청 홈페이지 (nyctourism.com/restaurantweek)를 참고하면 되고, 필요에 따라 요리 유형, 지역, 접근성, 참여 주간 등 다양한 조건으로 필터 검색도 할 수 있다. ‘데이트 나이트’, ‘스타 셰프’, ‘숨은 맛집’ 등 관심 기반 추천 리스트도 운영되며, 참여 레스토랑 중 일부는 행사 기간을 9월 2일까지 연장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뉴욕 관광청은 레스토랑 위크가 지역 외식업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광객 및 시민 모두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