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P 교육 등 여행사 서비스 지원 및 회원 증진 방안 논의
‘담보없이 BSP 여행사 되는 법’등 KATA가 적극 안내·지원하는 방안도 논의

이날 간담회에는 KATA에서는 이진석 회장과 황준석 상근부회장, 배영창 회원사업국장, 서대훈 회원지원국장, 이재희 부장이, IATA 측에서는 위니 웅(Winnifred YOONG) 이사와 김백재 한국지사장, 이흔태 부장이 참석했다.
위니 웅(Winnifred YOONG) 이사의 IATA BSP 현황 소개로 시작한 간담회에서 양측은 상호 협력을 통해 BSP 업무와 관련한 교육 및 워크숍을 매년 실시하기로 하고, 여행사에 맞는 서비스를 적극 발굴·기획해 회원 편의를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으며 상호 회원 증진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BSP 가입을 희망하는 중소 규모의 여행사를 위하여 담보없이 BSP 여행사가 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KATA가 적극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깊게 논의했다.

특히 오는 7월11일로 예정된 BSP 실무교육은 KATA와 IATA의 첫 공동기획으로, 여행사의 원활한 BSP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양측은 앞으로 상호 공통의 목표를 공유하고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