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부터 중국 칭다오 비자신청센터 운영개시
참좋은여행(대표 이종혁)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의 비자 신청 및 교부 업무를 대행하는 운영업체로 선정됐다.


주요 업무는 비자 신청 접수와 교부, 수수료 수납, 민원 상담 및 정보 제공이다.
중국 산동성 지역의 비자 신청 현황은 코로나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약 18만건에서 팬데믹 기간 동안 감소했다가 2024년 약 12만 건으로 회복되었다.
참좋은여행은 칭다오 비자신청센터를 단순한 비자 신청 및 교부를 위한 공간을 넘어 한중 민간 교류의 중요한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센터를 통해 중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하며 경험하는 첫 관문에서부터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센터는 민원 편의를 극대화한 시설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와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으로도 운영된다.
한지훈 참좋은여행 마케팅 본부장은 "비자신청센터는 중국인들이 대한민국을 방문하기 위한 교두보로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한중 간의 민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양국의 문화적 이해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참좋은여행은 향후 비자 신청 및 교부 업무와 함께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중국 내에서 한국 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한국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힘쓸 예정이다.
대한민국 비자 발급은 국가기관인 총영사관에서 하는 것이고 비자신청센터에서는 신청을 받아 발급 의뢰 후, 발급된 비자를 다시 교부하는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