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연구·업계 자료 통합으로 파트너 접근성 강화 

새롭게 개편된 미국관광청 파트너 웹사이트

브랜드 USA(이하 ‘미국관광청’)는 여행업계 파트너를 위한 웹사이트 TheBrandUSA.com을 전면 개편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10여 년간 미국 여행업계, 미디어, 정부 기관이 관련 데이터와 프로그램을 확인하는 주요 정보 창구 역할을 해온 이 사이트는 이번 개편을 통해 경제적 영향 데이터와 파트너 프로그램 정보, 업계 자료, 새롭게 단장한 프레스룸 등을 로그인 없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국관광청 청장 및 CEO인 프레드 딕슨(Fred Dixon)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파트너들은 원하는 정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찾고, 미국관광청과도 원활하게 교류할 수 있게 됐다”라며 “미디어와 입법 관계자를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역시 국제 여행이 미국 경제와 지역사회에 미치는 가치를 보여주는 다양한 정보와 인사이트에 한층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TheBrandUSA.com은 파트너, 미디어, 여행업계 전문가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방문자의 필요에 따라 관련 프로그램과 자료를 안내하는 맞춤형 검색 도구를 제공한다.

또한 경제적 영향 데이터와 주별 팩트시트를 한곳에 통합해 지역 관광청이 주지사실, 이사회, 연방 의회 대표단 등에 필요한 자료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프레스룸도 새롭게 개편됐다.

보도자료와 뉴스 아카이브를 필터링해 검색하고 관련 미디어 자료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전체 파트너 프로그램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목록도 마련했으며, 미국관광청의 역할과 협력 기관,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하는 ‘시작 가이드(Getting Started)’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로드쇼, 세일즈 미션, 미국 전시관(USA Pavilion), 웨비나, 이사회 회의 등 주요 일정을 하나의 캘린더로 통합해 행사 유형, 시장, 날짜별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여행업계 종사자를 위한 AI 교육 콘텐츠도 강화했다. AI 웨비나와 지난 웨비나 녹화본, 관련 기사 및 교육 자료를 한곳에서 제공해 파트너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AI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국관광청은 웹사이트 개편에 맞춰 ‘파트너 지원 포털(Partner Success Portal)’도 업데이트했다.

기존 여러 시스템에 분산돼 있던 프로그램 자료와 리서치, 계정 관리 도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파트너 기관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미국관광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미국 여행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아이디어는 AmericatheBeautifu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