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723건KATA,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TPO) 간담회 개최
이진석 KATA 회장과 강다은 TPO 사무총장이 만나 도시 간 관광 교류 확대와 여행업계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 기관은 향후 MOU 체결을 추진하고 4월 예정된 'K-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 등에서 실질적인 시너지를 내기로 합의했습니다.
노랑풍선, 대리점 예약·결제 관리 체계 전면 개선… 재발 방지 제도화
노랑풍선이 최근 발생한 대리점의 결제금 유용 사건을 계기로 예약 및 결제 시스템을 전면 개편했다. 본사의 관리 범위를 확대해 대리점의 단독 결제와 개인 계좌 유도를 원천 차단하고, 상시 모니터링과 윤리 교육을 강화하여 고객 신뢰 회복에 나선다.
대리점 과실 노란풍선 “대리점 개별 과실 보상 규정 없다”
노랑풍선 공식 대리점 직원의 수억 원대 횡령 사건이 발생했으나, 본사의 '보상 규정 없음'이라는 초기 대응이 고객 신뢰를 크게 저하시켰습니다. 여행업계 전문가들은 본사의 책임 있는 태도와 전문적인 위기관리 시스템 도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동을 줄이고 체류를 늘린’ 북유럽 여행 방식 제안, 10일·12일 두 가지 여정으로 확장
내일투어는 최근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이동 시간을 줄이고 지역을 깊이 있게 경험하는 북유럽 여행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노르웨이 피요르드 중심의 10일 코스와 발트해를 확장한 12일 코스로 구성되어 여행자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커플 여행은 ‘연인 사이 실전 테스트’...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함께하는 여행은 일정 조율과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실전 테스트'가 됩니다. 스카이스캐너는 여행지 조율을 위한 '바이브' 필터 활용법과 새로운 여행지 선택을 통해 더욱 특별한 기념일 여행을 계획할 것을 조언합니다.
겨울 여행도 매력 있네? 남프랑스 코트다쥐르 대표 겨울 축제 2선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 지역에서 2월부터 3월 초까지 대규모 겨울 축제인 '니스 카니발'과 '망통 레몬 축제'가 개최됩니다. 여성 리더십을 조명하는 니스 카니발과 140톤의 과일 조형물이 돋보이는 망통 레몬 축제는 겨울철 남프랑스를 즐기는 최고의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트립비토즈 정지하대표, 발리 HBX Conference서 ‘여행 산업의 미래’ 제시
정지하 트립비토즈 대표는 발리 HBX 컨퍼런스에서 인플루언서의 경험 기반 영상 콘텐츠와 AI 데이터가 여행 산업의 새로운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립비토즈는 이를 통해 기존 OTA 모델을 넘어선 이용자 체류 시간 증대와 새로운 여행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맥아더글렌 디자이너 아웃렛, 2026년 구정 맞이 ‘새해 프로모션’ 실시… 한국 관광객 공략
2월2일~3월1일, 유럽 10개 핵심 센터서 한국인 맞춤 혜택 제공 패션 패스포트 및 식음료 바우처 등 선착순 1,000명 한정 리워드 증정 유럽 최대 아웃렛 그룹 맥아더글렌 디자이너 아웃렛(McArthurGlen Designer Outlets)이 2026년 구정(Lunar New Year)을 맞아
“항공권만 싼 시대는 갔다” 전 세계는 지금 ‘여행 세금(Travel Tax)’ 징수 전쟁...
최근 전 세계가 관광세와 출국세를 인상하는 '텍스플레이션'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관광진흥개발기금 고갈 방지를 위해 출국납부금을 최소 3만 원 수준으로 현실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존의 소액 인하 정책이 실효성 없는 포퓰리즘이었다고 비판하며, 산업 생태계 복원을 위한 제도적 재정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누스타 스카이데크, 세부의 풍경을 새롭게 그리다
누스타 호텔 세부가 호텔 최상층에 해발 100m 높이의 '누스타 스카이데크'를 개장하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초현실주의 테마로 설계된 이곳은 세부 시내와 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현재 500페소의 오픈 특가로 이용 가능합니다.
이스턴크루즈, 바다 위에서 K-전통문화로 고객과 하나되다
이스턴크루즈가 부산 출발 히로시마·마쓰야마 항해 중 제이아이예술단과 협업해 수준 높은 한국 전통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단순한 여행을 넘어 한국의 정서를 알리는 '움직이는 문화 플랫폼'으로서 K-크루즈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확인했습니다.
모두투어, 코스타크루즈와 전세선 운항 협약… ″압도적 경험으로 크루즈 대중화 선도″
모두투어가 코스타크루즈와 전세선 운항 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크루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11만 톤급 '코스타 세레나'호를 투입해 체류 시간을 늘린 7일 일정의 상품을 선보이며, 명사 초청 및 유명 가수 콘서트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