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535건‘AI가 바꿀 미래와 여행 산업의 디지털 전환 전략’ 교육 개최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지난 7월 15일 관광사업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실무 교육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의 이해부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챗봇 제작 등 업무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벳푸 · 호텔 인디고 가루이자와
인터컨티넨탈 벳푸 리조트&스파와 호텔 인디고 가루이자와가 '2025 트래블앤레저 아시아 럭셔리 어워드'에서 총 5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인터컨티넨탈 벳푸는 리조트, 스파, 수영장 부문에서, 호텔 인디고 가루이자와는 리조트 및 총지배인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제12회 제주 국제크루즈포럼서 글로벌크루즈 업계와 협력 강화
국내 크루즈 예약 플랫폼 CruiseTMK가 '제12회 제주 국제크루즈포럼'에 참가해 글로벌 크루즈 업계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혁신적인 디지털 예약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CruiseTMK는 K-크루즈 브랜드 홍보와 국내 기항지 인프라 소개를 통해 크루즈 여행의 대중화와 시장 성장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하나투어, 대한우슈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하나투어가 대한우슈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슈 종목의 국내 저변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우슈 연계 여행 상품 기획, 협회원 복지몰 서비스, 해외 출장 지원 등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나비축제 얼마나 좋으면?...전남 함평 ‘지역축제’ 연속 1위
컨슈머인사이트의 '2025 국내여행지 평가' 결과, 지역축제가 여행자 추천 자원 2위에 오르며 산·계곡을 처음으로 앞질렀습니다. 특히 전남 함평군이 나비대축제로 기초지자체 1위를 차지했으며, 내륙·군 단위 지역의 체험형 농특산물 축제가 여행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내일투어, 광복 80주년 기념 ′815특별기획′
내일투어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하얼빈과 상해·항주 일대의 역사적 발자취를 따라가는 프라이빗 맞춤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역사 전문가이드가 동행하는 노팁·노옵션·노쇼핑 상품으로, 선착순 할인 프로모션과 데이투어 무료 제공 혜택을 포함한다.
노랑풍선, 신세계홈쇼핑 통해 ′일본 요나고′ 패키지 상품 공개...
노랑풍선이 신세계홈쇼핑을 통해 2박 3일과 3박 4일 일정의 일본 요나고 패키지 상품을 공개한다. 해당 상품은 에어서울을 이용하며 전 일정 온천 호텔 투숙과 3대 특식을 포함하고 있다. 방송 중 예약 고객에게는 우츠부키 당고와 모래 아이스크림 등 지역 명물 간식을 증정한다.
KATA, 네이버 등 온라인 플랫폼에 불공정 행위 개선 요청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네이버, 트립닷컴 등 국내외 9개 온라인 플랫폼을 대상으로 불공정 행위 개선을 공식 요청했다. 이번 조치는 과다경쟁 유도, TASF 부과 문제, 무등록 업체 판매 방지 등 여행업계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공정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우스트랄리스(AUSTRALIS) 크루즈’ 로드쇼 개최
비욘드코리아가 서울프레스센터에서 파타고니아 탐험 크루즈 '아우스트랄리스' 로드쇼를 열고 국내 시장에 상품을 처음 선보였습니다. 이 크루즈는 칠레 푼타 아레나스와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를 잇는 4박 5일 일정의 올인클루시브 고품격 탐험 상품으로, 육로 접근이 어려운 파타고니아의 극지 생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관광협회(STA) 서울관광고용지원센터, 여행업 실무자 대상 맞춤 세무·회계 특강 성황리에 종료
서울시관광협회 서울관광고용지원센터는 7월 3일 여행업 종사자를 위한 맞춤형 세무·회계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여행업 특화 회계 처리와 송객용역 및 현금영수증 관련 세무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아고다, 올여름 아시아 최고 가성비 여행지 순위 발표…대전 9위 등극
아고다가 아시아 9개 시장을 분석한 결과, 대한민국 대전이 1박 평균 126,294원으로 여름철 아시아 가성비 여행지 9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최근 MZ세대에게 '유잼 도시'로 각광받는 대전 외에도 대구와 제주도가 국내 주요 가성비 여행지로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5년 여름 휴가 여행지 선택의 기준은?
홍콩달러 환율이 연초 대비 약 11% 하락하며 홍콩이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가성비 여행지로 재조명받고 있다. 홍콩은 다양한 테마파크와 문화 공간을 갖춰 세대별 취향을 아우르는 최적의 도심형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