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대표 조좌진)가 호주관광청과 손잡고 오는 11월 22일까지 'TA관광청 × 하나투어 공동 마케팅'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호주의 대표적인 인기 관광지부터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숨은 명소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기획전의 모든 상품은 하나투어의 프리미엄 패키지 브랜드인 '하나팩 2.0' 기준을 적용했다. 여행객들의 불만이 높았던 의무 쇼핑센터 방문 일정을 전면 배제하고, 선택관광은 합리적인 선에서 제공한다. 불필요한 일정을 덜어내 여행의 피로도는 낮추고,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일정의 밀도는 한층 높인 것이 핵심이다.

화창한 날씨 속 호주 대표 랜드마크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휴식을 즐기는 관광객들
화창한 날씨 속 호주 대표 랜드마크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휴식을 즐기는 관광객들

다채로운 테마로 만나는 호주

하나투어는 여행객의 취향과 목적에 맞춰 다양한 테마의 호주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휴양부터 액티비티, 생태 체험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시드니 7일: 호주의 상징인 시드니 핵심 관광에 아름다운 해안 도시 '울릉공' 일정을 더해 다채로운 코스를 완성했다. 통유리창 너머로 시드니의 핫플레이스인 '달링하버'가 펼쳐지는 디너 크루즈에서 낭만적인 식사를 즐기고, 울릉공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호주의 대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 시드니/브리즈번/탕갈루마 7일: 역동적인 액티비티와 여유로운 휴양을 완벽하게 결합한 상품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에서는 주변을 360도로 조망하는 '시닉 스카이웨이'를 비롯해 '시닉 월드'의 어트랙션 4종을 직접 체험한다. 여행 5일 차에는 청정 생태 섬인 '탕갈루마' 리조트로 이동하며, 총 2박의 체류 기간 중 하루를 전일 자유 일정으로 배정해 온전한 휴식을 보장한다.

  • 멜버른/시드니 7일: 세련된 도심 관광과 호주 특유의 야생 생태 체험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코스다. 호주를 대표하는 두 도시의 주요 명소를 깊이 있게 탐방하는 것은 물론, '필립 아일랜드'를 방문해 왈라비 사파리 투어와 펭귄 퍼레이드 관람 등 이색적인 생태 체험을 진행한다.

지속적인 협력으로 차별화

하나투어는 앞으로도 각국 관광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공동 마케팅의 취지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호주관광청과의 협력을 통해 특별 기획전을 선보이게 되었다. 대표 관광지는 물론 숨은 명소까지 아우르는 상품들로 구성한 만큼, 호주의 다양한 매력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