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협연 현지 관람(150달러 상당 티켓 포함)

 마린 알솝 지휘로 펼쳐지는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 감동의 재현

10월 19·21·22·23일 출발총 60석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 예상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지형을 바꾼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미국 현지 라이브 무대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여행 상품이 나왔다.

임윤찬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협연
미국 필라델피아 마리안 앤더슨 홀

참좋은여행(대표 이종혁)이 미동부와 캐나다 핵심 관광지 일정을 결합한 임윤찬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협연 관람 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상품을 전격 선보인 것.

이번 상품의 핵심은 미국 필라델피아 마리안 앤더슨 홀에서 열리는 피아니스트 임윤찬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명품 협연 무대다. 2022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당시 연주를 이끌었던 지휘자 마린 알솝과 임윤찬이 다시 만나는 자리로세계적인 거장들의 기적 같은 호흡을 현지 무대에서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여행상품 가격엔 150달러 상당의 공연 관람 티켓이 기본으로 포함되며관람석 업그레이드를 원할 경우 여행사 담당자와 상의 후 진행이 가능하다.

필라델피아 마리안 앤더슨 홀

공연 관람 외에도 미동부와 캐나다의 거점 도시를 두루 둘러보는 짜임새 있는 일정이 이어진다화려한 마천루와 예술이 숨 쉬는 뉴욕역사적 숨결이 가득한 퀘벡과 몬트리올웅장한 대자연의 서사를 자랑하는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북미 대륙의 대표 명소를 두루 거치는 구성이다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항공의 프리미엄 국적기 직항 편을 이용하고 베테랑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여행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미동부 캐나다 패키지 여행 전경

임윤찬 라이브 공연이 포함된 미동부 캐나다 여행의 출발 일정은 2026년 10월 19, 21, 22, 23일 단 4회로 확정되었다

총 4회차를 통틀어 판매되는 좌석은 단 60석으로 제한된다희소성이 높고 현지 티켓 확보가 어려운 클래식 공연 특성상 상품 마감이 매우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좋은여행 미동부 캐나다 패키지

상품을 기획한 참좋은여행 미주팀 박한나 팀장은 "세계 무대를 매료시킨 임윤찬의 연주를 현지 전용 홀에서 직접 듣는 경험은 클래식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이라며, "총 60석 한정으로 준비된 만큼 좌석 소진 전 빠르게 예약을 진행하길 권한다"고 덧붙였다예약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며기타 상세한 문의는 참좋은여행 미주팀 (02)2185-1300으로 하면 된다.

■ 상품 보러가기

https://vgt.kr/p/UPP3288-261023OZ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