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가 플랫폼 NOL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캠페인 'NOLDAY(놀데이)'를 개최한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사전 프로모션에 돌입하며 여행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 9주간 이어지는 역대급 혜택…국내 숙소 최대 80% 할인
올해 놀데이는 6월 15일(월)부터 8월 17일(월)까지 약 9주간 진행된다. 지난해 여름 처음 선보인 이 캠페인은 당시 역대 최대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를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항공권부터 숙소, 투어·액티비티, 공연·티켓 등 여가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국내 여행 상품은 최대 80%, 해외여행 상품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매주 새로운 테마와 지역을 중심으로 맞춤형 혜택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국내외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상품군을 대폭 확대했다.
이와 함께 데일리 미션 이벤트와 인플루언서 연계 콘텐츠를 마련해 캠페인 기간 내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단순한 상품 할인을 넘어 고객의 여가 경험 자체를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 본 행사 앞서 사전 프로모션 실시
본 캠페인 시작 전인 15일(월) 오전 9시 59분까지는 사전 프로모션이 열린다. 고객들은 이 기간 동안 놀데이의 주요 혜택과 상품 구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숙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해당 쿠폰은 예약일 기준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다른 할인 혜택과 중복으로 적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체감 혜택이 크다. 아울러 놀데이 본 행사의 시작을 알릴 크리에이터 티징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NOLDAY는 여행부터 공연까지 고객의 여가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NOL의 대표 캠페인"이라고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설명했다.
조 그룹장은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의 혜택과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준비한 만큼 고객들의 올여름 여가 경험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