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부터 일주일간 전개…자유여행 필수 상품 집약
이달의 여행지로 ‘가족 휴양지’ 선정, 지역별 맞춤 혜택 제공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다가오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자유여행 올인위크’ 기획전을 5월 11일부터 7일간 진행한다.
하나투어는 개별자유여행 수요 증가에 발맞춰 본 기획전을 정례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항공, 호텔, 항공+호텔(에어텔, 내맘대로), 현지투어(1일·반일투어), 이심(eSIM), 입장권 등 자유여행 필수 상품을 가족 휴양지 중심으로 구성했다.
우선 ‘이달의 인기 여행지’로 세부, 방콕, 발리, 나트랑, 괌 등을 선정하고, ▲샹그릴라 막탄 리조트&스파 최대 30% 할인 ▲인천~나트랑 왕복 항공권 40만 원대 등 지역별 맞춤 혜택을 제공한다.
평일 오전 10시마다 운영하는 한정 특가 타임세일 ‘올인딜’에선 삿포로, 타이베이, 상해, 오사카, 나트랑 순으로 혜택을 순차 공개한다. ▲대만 1일 야경투어 4천 원 즉시 할인 ▲오사카 항공+호텔 3일 30만 원대 등 지역별 대표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예약자 전원을 대상으로 사은 이벤트도 마련했다. 예약 건수에 따라 ▲커피 기프티콘(1건, 전원)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2건 이상, 20명) ▲LG전자 베스트샵 모바일 상품권 50만 원권(3건 이상, 3명)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 밖에도 ▲항공 최대 1만 원 할인 ▲호텔 13%·10% 할인 ▲내맘대로 항공+호텔 최대 12만 원 할인 등 속성별 전용 쿠폰을 추가 지급해 여행 경비 부담을 낮췄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자유여행객들을 위해 여행에 꼭 필요한 항목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모았다"며 "휴가철 인기 목적지 위주로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해 여행 준비의 문턱을 낮추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