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과 휴식이 결합된 체류형 라이프스타일 공간”

서울드래곤시티, 34층 루프탑에서 즐기는 이국적 정취…

‘카바나 시티’ 5월 15일 얼리 오픈 시작

서울드래곤시티 루프탑 카바나 시티 전경

단순 F&B 공간 넘어, 도심 속 휴식과 미식이 결합된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공간 제안

얼리 서머·서머·레이트 서머 시즌별 운영…

시간대별 컨셉 전환을 통한 다채로운 콘텐츠 선봬

“도심 전경을 조망하는 호텔 루프탑에서 가깝고도 이색적인 경험 즐기시길.....”

서울드래곤시티, 도심 속 루프탑 휴양지 ‘카바나 시티’ 얼리 서머 시즌 개막

서울 용산구에서 아코르 그룹 4개 호텔을 운영하는 서울드래곤시티가 5월 15일부터 도심 속에서 여름 휴양지 감성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공간 ‘카바나 시티(CABANA CITY)’를 얼리 오픈하며 본격적인 여름 시즌 운영에 돌입한다.

최근 고물가와 항공권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이색적인 휴식을 즐기려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드래곤시티는 도심 한복판에서도 이국적인 분위기와 여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카바나 시티’를 통해 멀리 떠나지 않아도 휴양지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여름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스카이킹덤 최상층인 34층에 위치한 카바나 시티는 단순한 F&B 공간을 넘어 수영과 다이닝, 휴식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체류형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도심과 대비되는 이국적인 무드로 꾸며져 여름철 색다른 휴식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카바나 시티는 시즌별로 ‘얼리 서머’, ‘서머’, ‘레이트 서머’로 나뉘어 운영된다. 먼저 얼리 서머 시즌은 5월 15일부터 6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에서 토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해당 기간에는 루프탑 다이닝 중심의 프로그램과 ‘루프탑 치킨 호프 세트’를 선보여 도심 전경과 함께 즐기는 맥주 한 잔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인 서머 시즌(6월 19일~8월 23일)에는 매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운영이 확대되며 수영장을 본격 오픈한다. 수영장 이용이 포함된 다이닝 패키지도 매력적이다. 주간에는 웰컴 드링크가 포함된 루프탑 런치 세트를 선보이며, 야간에는 풀사이드 BBQ 플래터와 루프탑 다이닝 메뉴를 마련했다. 모두 2인 기준 14만원의 합리적인 금액으로 책정됐으며, 미식은 물론 도심 한가운데서의 완벽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레이트 서머 시즌(8월 24일~9월 20일)에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1시에서 오후 10시까지로 운영일이 조정된다. 주간에는 서머 시즌과 동일한 다이닝 패키지를 운영하며, 야간에는 ‘루프탑 치킨 호프 세트’를 이용할 수 있다. 서머 시즌과 마찬가지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어 늦여름까지 계절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시간대 별 컨셉 전환을 통해 다층적인 루프탑 경험을 구현한 점도 눈에 띈다. ‘데이 라운지(11:00~16:00)’에는 밝고 경쾌한 도심형 리조트 분위기 속에서 어린이 메뉴와 가벼운 음식을 제공, 가족 단위 고객들이 여유롭게 즐길 수 있게 했다. ‘선셋 모먼트(18:00~20:00)’에는 잔잔한 음악과 함께 디너 다이닝 세트와 해피아워 상품을 운영해 도심 데이트는 물론 소규모 모임 장소로서 포지셔닝할 계획이다. ‘루프탑 다이닝 아워(20:00~22:00)’에는 DJ 라운지가 시작되며 주류와 가벼운 스낵 메뉴 중심으로 운영,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에 머물며 루프탑 다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카바나 시티는 도심 속에서 여름 휴양지의 이국적인 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류형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라며 “서울의 아름다운 풍경과 시선을 사로잡는 야경, 여기에 휴식과 미식까지 즐기는 다채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