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가 체코관광청과 공동 기획한 '프라하 런트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이번 7일간의 여정에서 참가자 전원이 마라톤을 완주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 러닝 인구가 급증하며 해외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런트립(Run-trip)'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프라하 구시가지와 블타바 강변을 무대로 한 이번 대회는 체코관광청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런체코(Runczech) 코치진이 이끄는 '셰이크 아웃 런(Shake Out Run)'으로 가볍게 몸을 풀며 현지 적응에 나섰다.
레트나 공원에서의 조식 러닝 행사 등 체계적인 사전 프로그램이 최상의 컨디션 조절을 도왔다.
미슐랭 만찬부터 VIP 쇼핑까지…프리미엄 혜택 눈길
마라톤 전후로 배치된 풍성한 미식과 관광 일정은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대회 전날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 이어, 전원 완주를 달성한 다음 날에는 프라하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럭셔리 다이닝 '코다(CODA) 레스토랑'에서 성공적인 레이스를 자축했다.

회복을 위한 이색 체험도 눈길을 끌었다. 5일 차에는 프라하 전시장부터 메트로놈 전망 포인트까지 둘러보는 스포츠 테마 킥보드 투어가 진행됐다. 이어 6일 차 '프라하 패션아레나 아울렛' 방문에서는 VIP 라운지 이용과 추가 10% 할인, 기프트카드 등 파격적인 쇼핑 혜택이 제공됐다.
7월 호주 골드코스트 런트립 모객 박차
내일투어는 프라하 런트립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후속 상품 모객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오는 7월 개최되는 '호주 골드코스트 마라톤 런트립'은 탁 트인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쾌적한 코스로 입소문을 타며 현재 예약 마감 임박 상태다.
"체코관광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단순한 달리기 대회를 넘어 프라하의 문화와 최고급 미식, 쇼핑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런트립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내일투어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조기 마감이 임박한 골드코스트를 비롯해 앞으로도 전 세계 다채로운 목적지에서 내일투어만의 독보적인 런트립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런트립 상품 정보 및 예약 문의는 내일투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