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대전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산업 지원 기대



사진설명. KTV 국민방송 유튜브 캡처
KATA는 대통령 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로의 격상을 통한 관광산업 위상제고 및 방한 관광시장의 대전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수용태세 개선, 정부 부처간 및 정부-관광산업간 소통 조정 강화를 통한 속도감 있는 관광정책 실현을 통해 관광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관광수입 증대 및 관광 대국으로의 도약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KATA는 여행업계와 함께 전략회의에서 밝힌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방한 관광객 3천만명 유치목표를 조기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이진석 KATA 회장은 회의에서 인접국들과의 외래관광객 유치경쟁 관계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려야만 3천만명 외래관광객 유치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다는 의견과 외래관광객 유치확대의 핵심 키워드는 지역관광 활성화로 이를 위해 협회가 추진하여 온 국가간 지방도시 중심의 관광교류회의 개최 사례를 설명하고 이를 확대 추진할 계획과 함께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K-컬처, K-팝을 관광 상품화하기 위한 지원방안에 대한 질문에 ‘K-플랫폼’ 개발을 통해 활용토록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