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와 가족 100명 양주눈꽃축제썰매장에서 즐거운 시간

국내 최우수여행사인 ㈜동백여행사(대표 민정애)는 지난 1월 16일 강북구장애인복지관 장애우 및 가족 100명을 초청, 리무진버스 4대와 양주눈꽃축제장 입장권을 제공,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장애인 및 가족들에게 선사했다.


최미경 강북구의회 위원(사진 우측에서 두번째)은 이번 행사를 기획한 동백여행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엄지척으로 표현했다. 사진 좌측부터 민정애 동백여행사 대표, 정재숙 센터장, 최미경위원, 임재석 동백여행사 이사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울시 강북구의회 최미경 위원은 “국내 최고 여행사인 동백여행사가 매년 강북구장애우와 가족들을 초청, 힐링여행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