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9일, 2월 28일 부산 출발
상하이·제주 잇는 4박 5일 여정
항공 이동 번거로움 없이 부산항에서 바로 즐기는 17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의 감동
글로벌 크루즈 예약 플랫폼 ‘크루즈TMK’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 일정 확인 및 즉시 예약 가능

■ 항공 이동 NO! 부산항에서 시작되는 품격 있는 여행 해외 크루즈 탑승을 위해 공항으로 이동하고 긴 입국 심사를 거쳐야 했던 번거로움이 사라진다. 2026년 1월 29일과 2월 28일 부산에서 출발하는 이번 항차는 국내에서 바로 5성급 호텔 수준의 시설로 체크인할 수 있는 압도적인 편의성을 제공하며, 무거운 수하물에 대한 걱정 없이 승선 직후부터 완벽한 휴가를 시작할 수 있다.
■ 상하이와 제주를 잇는 핵심 기항지 노선
이번 일정은 부산을 출발해 동양의 현대미를 간직한 중국 상하이와 에메랄드빛 바다를 품은 제주 강정항을 차례로 방문한 뒤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4박 5일 코스로 구성된다. 매력적인 기항지 관광은 물론, 해상 위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와 미식 경험을 통해 진정한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 부산 출발 2회 운항에 대한 상세 일정 확인 및 객실 예약은 ‘크루즈TMK’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