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마라톤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기는 러닝 여행 제안
마라톤 얼리버드 접수 31일까지

이러한 런트립 트렌드에 발맞춰 마리아나관광청은 사이판과 로타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를 통해, 런트립을 처음 경험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가까운 스포츠 여행지로서 마리아나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사이판 마라톤 (Saipan Marathon 2026)”은 내년 3월 7일 (토),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사이판을 출발·도착지으로 개최된다.
세계육상연맹 (World Athletics)과 국제마라톤·거리경주협회 (AIMS)의 공식 인증을 받은 국제 공인 레이스로, 완주 기록은 공식 기록으로 인정된다.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등 총 4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전체 코스의 약 90%가 평지로 설계돼 개인 기록에 도전하기에 유리하다.
이처럼 비교적 단순하고 안정적인 코스는 해외 마라톤이 처음인 러너들도 레이스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사이판 마라톤과 로타 마라톤 모두 오는 31일 (수)까지 얼리버드 접수가 진행되며, 참가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대회 관련 자세한 정보는 마리아나관광청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 구정회 이사는 “마리아나관광청에서 최근 새롭게 선보인 글로벌 브랜딩 메시지인 에 맞춰, 사이판과 로타에서의 러닝은 단순한 마라톤 참가를 넘어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여행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러닝과 휴양이 자연스럽게 결합한 다양한 스포츠 테마 여행을 전략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