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사 재팬 엔터테인먼트 24일 기자간담회 개최…
“오키나와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
정글리아 운영 개요 및 사업 비전 등 발표 오키나와 북부 약 60헥타르 규모에 22여 개 어트랙션 및 엔터테인먼트, 레스토랑, 스파 등 구비
오는 7월 25일 정식 개장을 앞둔 일본의 신규 자연 테마파크 ‘정글리아 오키나와(JUNGLIA OKINAWA)’가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일본 최대의 테마파크 중 하나로 새로 개장하는 정글리아는 초대형의 규모와 열대 테마파크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국내외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카토 다케시 재팬 엔터테인먼트 CEO는 “4시간 거리에 20억명에 달하는 시장을 품고 있는 오키나와는 천혜의 입지”라며, “정글리아의 특별함은 비즈니스 모델에 있다. 기존 부지를 자연으로 환원하는 과정에서 구현한 비용절감, 공사기간 단축, 지속가능형 개발모델은 세계 어디에서나 적용이 가능한 사업모델로, 정글리아의 성공을 기반으로 아시아 전역으로 유사한 모델을 확장할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영상을 통해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테마파크 내 레스토랑에서는 오키나와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음식들을 선보인다.

시설 내 욕실 및 피부 관리 용품은 모두 오키나와에서 자란 식물 ‘알파니아 제룸베트(shell ginger)’로 만든 제품을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 ‘정글리아 오키나와’ 티켓은 클룩, 놀유니버스, 트립닷컴, KKday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마이리얼트립닷컴, 와그(WAUG)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곧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사진자료 : 정글리아 오키나와 (제공: 재팬 엔터테인먼트) ■ 정글리아 오키나와 입장권
정글리아 오키나와는 입장권(프리패스)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방문객들은 1일권을 통해 모든 어트랙션, 레스토랑, 상점 등 다양한 체험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 구분 | 성인 | 어린이 | |
| 1 Day 티켓 | 자유이용권 | 8,800 엔 | 5,940 엔 |
| 스파 티켓 | 자유이용권 | 3,080 엔 | 1,870 엔 |
| 파크&스파 1Day 티켓 | 자유이용권 (500엔 상당의 식사 할인쿠폰 포함) | 11,880엔 | 7,810엔 |
■ 재팬 엔터테인먼트(Japan Entertainment) 2018년 6월, 일본 오키나와 북부에 새로운 테마파크를 기획·개발·운영하기 위해 설립된 회사. “오키나와에서 일본의 미래를 만든다”는 사명을 바탕으로, 오키나와 북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오키나와 관광 산업은 물론 일본 전체의 관광경제를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 활성화와 경제적 기여를 통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이바지한다는 이념 하에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