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주요 호텔∙테마파크∙여행사 등 44개 관광 유치단 방한
“한국 관광업계와의 신뢰 기반 파트너십 강화”
국내 130여 명 관광업계 종사자와 실질적 교류의 장 마련 사전 선호 기반 ‘PSA 시스템’ 정착, 고효율 1:1 미팅 진행… 양국 관광업계 간 협력 기회 확대 및 장기적 파트너십 강화 도모



이번 교역전에는 지난해에 이어 사전 선호도 기반의 PSA(Pre-Scheduled Appointment) 시스템이 적용됐다.

홍콩 관광 유치단은 새로운 관광 콘텐츠와 패키지 상품을 소개하며, 팬데믹 이후 변화한 홍콩 여행 트렌드에 대해 한국 업계와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서는 이번에 참가한 홍콩 유치단이 증정한 다양한 경품으로 풍성한 럭키드로우 행사도 가졌다.

홍콩 유치단 관계자도 “한국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고,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