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국회부의장에게 기념품 전달하는 추신강 위원장
KATA 국제협력위원회가 남인순 국회부의장을 예방, 외국인 의료관광활성화를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한국여행업협회(KATA) 국제협력위원회(위원장 추신강)는 10월 6일 남인순 국회부의장을 예방하고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추신강 KATA 국제협력위원회 위원장과 정조휘 위원, 서정태 위원 등 일행은 남인순 국회부의장을 예방하고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인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회 차원의 제도 개선 등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외국인 의료관광 지원방안 논의하는 KATA와 남인순 부의장
남인순 국회부의장(사진 오른쪽)이 추신강 KATA 국제협력위원회 위원장(사진 좌)의 기념품을 전달 받고 기념촬영.

남인순 국회부의장은 "의료관광산업은 그 부가가치가 높다. 지역상권에 파급이 잘 돼야 한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의료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한다"며,"그리고 지원할 사항을 요청하면 국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석 KATA 회장은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 증대는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중 핵심 분야인 만큼 국회 차원의 제도 개선 등 협조가 절실하다”며 “남인순 국회부의장의 관광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에 대해 감사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