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쓰고 무조건 NOL 포인트 지급…
베스트 리뷰어에겐 1년간 매월 50만 포인트씩 제공
여행 후기를 또 다른 여행의 길잡이로…고객 경험 공유하는 리뷰 콘텐츠 활성화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가 운영하는 NOL이 여행 후기를 남긴 고객에게 최대 600만 NOL 포인트를 제공하는 대규모 리뷰 이벤트를 선보인다.

NOL이 10월 31일(토)까지 ‘NOL 리뷰 챌린지’를 진행한다.
국내숙소ㆍ국내레저ㆍ해외 투어ㆍ액티비티 상품을 이용한 뒤 리뷰를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참여자 가운데 생생한 여행 경험과 유용한 정보를 담은 후기를 선정해 NOL 포인트를 제공한다. 여름 성수기 국내외 여행ㆍ여가를 즐긴 고객들의 경험을 리뷰로 연결해 다른 고객의 상품 선택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여행 정보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챌린지 기간 동안 리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 소정의 NOL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최종 ‘베스트 리뷰어’로 선정된 1명에게는 1년간 매월 1일 50만 NOL 포인트씩 총 600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매월 선정되는 ‘이달의 리뷰어’ 1등 3명과 2등 30명에게는 각각 5만ㆍ1만 포인트가 주어진다.
특히 해외 투어ㆍ액티비티 리뷰로 이달의 리뷰어에 선정될 경우 2배의 포인트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여행을 다녀온 고객 한 명 한 명의 경험이 모이면 다른 고객에게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하고 상품을 선택하는 데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자신의 여행 경험을 자연스럽게 나누고, 그 경험이 또 다른 여행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