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전통·미식을 한 번에, LCC 활용한 가벼운 소도시 힐링 여행 

내일투어 2026 도쿠시마 인플루언서 원정대 모집

개별여행 전문그룹 내일투어가 일본관광청 및 도쿠시마현과 함께 자연과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매력적인 소도시를 알리기 위해 ‘2026 도쿠시마 인플루언서 원정대’를 모집한다. 

이번 원정대는 최근 장거리 여행의 부담을 줄이고 주말이나 연휴를 이용해 가볍게 훌쩍 떠날 수 있는 단거리 힐링 여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일본관광청 및 도쿠시마현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되어, 도쿠시마만의 숨겨진 매력을 더욱 깊이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선정된 4명의 원정대원에게는 최적의 환경에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1인당 총 100만 원 상당의 지원 혜택​이 전폭 제공된다.

인천-도쿠시마 왕복 항공권과 시내 및 온천 호텔 3박 숙박, 1억 원 여행자보험은 물론, 도쿠시마 시내 어디서든 자유롭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2DAYS 버스 패스’와 도쿠시마 핵심 명소를 편안하게 둘러보는 ‘일일 버스투어’가 지원된다.

여기에 현지에서 보다 자유롭고 풍성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1인당 20만 원 상당의 활동 지원금까지 제공해 원정대의 현지 취재 및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지원한다. 

오는 2026년 9월 19일부터 3박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혜택으로 제공되는 '일일 버스 투어'다.

아찔한 계곡 위를 걷는 '이야노 카즈라바시'를 시작으로 절경 속에서 자유 중식과 함께 즐기는 '오보케 협곡 리버크루즈', 에도 시대의 정취가 남은 '우다츠 거리', 오랜 역사의 '혼케마츠우라 주조장' 견학, 그리고 '메가 돈키호테' 쇼핑까지 하루 만에 도쿠시마의 자연과 문화를 완벽하게 섭렵하는 핵심 코스로 진행된다.

대도시를 벗어나 소도시만의 고즈넉함과 낭만을 느끼고 싶은 크리에이터들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8월 12일부터 8월 21일까지이며, 같은 달 24일에 최종 주인공 4명을 발표한다.

여행과 사진·영상 콘텐츠 기획에 관심이 많고 SNS를 활발히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내일투어 관계자는 “일본관광청 및 도쿠시마현과 함께 비행기로 1시간 30분~2시간이면 닿는 가까운 소도시 도쿠시마의 진짜 매력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부담 없이 떠나는 알찬 힐링 여행의 진수를 보여줄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원정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내일투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