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438건사이판으로 떠나는 단 한 번의 여름 ~ 참좋은여행, 영어캠프 상품 출시
참좋은여행이 2025년 여름방학을 맞아 사이판에서 20박 22일간 진행되는 영어캠프 상품을 출시했다. 현지 정규 사립학교 수업과 PIC 리조트 액티비티를 결합한 형태로, 초3부터 중3까지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몰입형 콘텐츠 ‘오즈의 마법사’ 오는 8월 첫 공개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에서 1939년 고전 영화 '오즈의 마법사'를 AI 기술로 복원해 몰입형 콘텐츠로 새롭게 선보인다. 관객들은 15,000㎡ 규모의 스크린과 오감 체험 기술을 통해 영화 속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아비아렙스, 글로벌 크루즈 사업 본격 시동
아비아렙스가 크루즈 산업 내 입지 강화를 위해 로열 캐리비안 크루즈 출신의 톰 페케를 글로벌 총괄로 영입했다. 이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맞춤형 마케팅과 네트워크 구축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하나투어, 해외에서 앱 홈 화면 달라진다…’해외 전용 간편홈’ 적용
하나투어가 해외 현지 여행객을 위해 앱 접속 시 데이터 사용량을 줄이고 위치 기반 정보를 제공하는 '해외 전용 간편홈' 기능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현지 날씨, 환율, 일정 확인 등 필수 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마일리지 지급 및 여행만보 적립 이벤트도 진행한다.
트립비토즈, 인도네시아 최대 호텔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트립비토즈가 '2025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기업 파트너십'을 통해 인도네시아 최대 호텔 운영사 아키팔라고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예약 시스템 연동과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며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한국인 여행객에게 현지 호텔 예약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여행업협회, IATA 한국지사와 공동으로 ′BSP 실무교육′ 개최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IATA 한국지사와 함께 7월 11일 서울관광재단 다목적홀에서 BSP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BSP 운영 노하우와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 등을 다루며, 6월 16일부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신청을 받는다.
KATA, 여행산업 공정상생협력위원회 개최
KATA는 제1차 여행산업 공정상생협력위원회를 열고 대형 플랫폼의 불공정 거래와 해외 OTA의 무등록 영업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관광통역안내사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자격제도 개선과 인력 양성 다각화, 정부 예산 지원 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트립비토즈, 숙박세일 페스타로 국내 여행객에 최대 7만원 할인 혜택 제공”
트립비토즈가 2025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수도권 제외 전국 숙소 대상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6월 2일부터 쿠폰 발급이 시작되며, 기본 쿠폰 외에도 앱 할인, 나이스지키미 제휴, 토스페이 결제 등을 통해 최대 7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클럽메드 발리, 스타들이 선택한 ′궁극의 힐링 아지트′
클럽메드 발리가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앞세워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인기 워크숍 명소로 떠올랐다. 숙박부터 식사, 액티비티까지 포함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에게 완벽한 재충전과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
샌즈차이나 격이 다른 ‘마카오 쇼케이스 2025’ 성료
샌즈차이나가 서울에서 신규 리조트 ‘런더너 그랜드’를 알리기 위한 대규모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현석 셰프의 갈라 디너, 가수 비의 공연, 골프 이벤트 등이 포함되어 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마카오의 럭셔리 호스피탈리티를 적극 홍보했다.
모두투어, 이색 사막 여행지 ′오르도스′ 기획전 출시
모두투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몽고 오르도스 지역의 독특한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획전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유리 캡슐 호텔 숙박, 사막 액티비티, 현지 특식 등 이색 콘텐츠를 강화했으며, 인천 및 지방 출발 상품을 다양하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하나투어, ″사계 품은 자연의 보고″ 카자흐스탄 상품 운영
하나투어가 카자흐스탄 알마티 직항 노선 확대에 발맞춰 차른 캐니언, 카인디 호수 등 자연경관 중심의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2030세대를 위한 로드트립 상품과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을 연계한 중앙아시아 여행 상품 등 다양한 구성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