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419건트립비토즈 앱, 셀럽스토어·라운지로 사용자 중심 기능 강화
트립비토즈가 7월 1일 사용자 중심의 앱 업데이트를 단행하여 셀럽스토어와 라운지 기능을 신설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셀럽의 여행 콘텐츠를 즐기고 직접 판매에 참여할 수 있으며, 리뷰 등록 시 트립캐시를 받는 새로운 보상 체계가 적용된다.
日 초대형 열대 테마파크 ‘정글리아 오키나와’, 7월 25일 공식 개장
일본 오키나와 북부에 위치한 초대형 열대 테마파크 '정글리아 오키나와'가 7월 25일 공식 개장한다. 22여 개의 어트랙션과 세계 최대 규모의 인피니티 탕을 갖춘 정글리아는 자연 친화적 모델을 통해 아시아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지향한다.
KATA-IATA 싱가포르지역본부 간담회 개최
KATA 이진석 회장과 IATA 위니 웅 이사는 간담회를 통해 여행사 BSP 업무 교육 및 지원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양측은 중소 여행사의 BSP 진입 문턱을 낮추기 위해 협력하고, 오는 7월 11일 첫 공동 실무교육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서비스를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사)제주특별자치도 호텔전문경영인협회 플로깅 활동
(사)제주특별자치도 호텔전문경영인협회가 지난 22일 차귀도 선착장 주변에서 플로깅을 통한 해양쓰레기 정비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회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환경 정화에 앞장섰으며, 앞으로도 분기별로 봉사활동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사이판으로 떠나는 단 한 번의 여름 ~ 참좋은여행, 영어캠프 상품 출시
참좋은여행이 2025년 여름방학을 맞아 사이판에서 20박 22일간 진행되는 영어캠프 상품을 출시했다. 현지 정규 사립학교 수업과 PIC 리조트 액티비티를 결합한 형태로, 초3부터 중3까지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트립비토즈, ‘2025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특별재난지역편 참여”
트립비토즈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특별재난지역편'에 참여하여 산청, 하동, 안동 등 10개 지역 대상 숙박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6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최대 9만 원의 복합 할인 혜택을 통해 여행객의 경제적 여행과 재난 피해 지역의 경제 회복을 지원합니다.
아비아렙스, 글로벌 크루즈 사업 본격 시동
아비아렙스가 크루즈 산업 내 입지 강화를 위해 로열 캐리비안 크루즈 출신의 톰 페케를 글로벌 총괄로 영입했다. 이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맞춤형 마케팅과 네트워크 구축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몰입형 콘텐츠 ‘오즈의 마법사’ 오는 8월 첫 공개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에서 1939년 고전 영화 '오즈의 마법사'를 AI 기술로 복원해 몰입형 콘텐츠로 새롭게 선보인다. 관객들은 15,000㎡ 규모의 스크린과 오감 체험 기술을 통해 영화 속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하나투어, 해외에서 앱 홈 화면 달라진다…’해외 전용 간편홈’ 적용
하나투어가 해외 현지 여행객을 위해 앱 접속 시 데이터 사용량을 줄이고 위치 기반 정보를 제공하는 '해외 전용 간편홈' 기능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현지 날씨, 환율, 일정 확인 등 필수 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마일리지 지급 및 여행만보 적립 이벤트도 진행한다.
트립비토즈, 인도네시아 최대 호텔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트립비토즈가 '2025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기업 파트너십'을 통해 인도네시아 최대 호텔 운영사 아키팔라고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예약 시스템 연동과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며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한국인 여행객에게 현지 호텔 예약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여행업협회, IATA 한국지사와 공동으로 ′BSP 실무교육′ 개최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IATA 한국지사와 함께 7월 11일 서울관광재단 다목적홀에서 BSP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BSP 운영 노하우와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 등을 다루며, 6월 16일부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신청을 받는다.
KATA, 여행산업 공정상생협력위원회 개최
KATA는 제1차 여행산업 공정상생협력위원회를 열고 대형 플랫폼의 불공정 거래와 해외 OTA의 무등록 영업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관광통역안내사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자격제도 개선과 인력 양성 다각화, 정부 예산 지원 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