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419건“트립비토즈, 콘텐츠 수익화·호텔 앰버서더·라운지 개편…”
트립비토즈가 여행 콘텐츠 제작자에게 리워드를 지급하는 수익화 모델과 셀럽 전용 '호텔 앰버서더'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또한 라운지 내 콘텐츠 검색 추가 및 UI 개편을 통해 사용자 소통과 플랫폼 내 체류 시간을 강화했습니다.
하나투어, “금요일은 공항으로 퇴근” 상해 밤도깨비 여행 출시
하나투어가 중국 무비자 정책 시행에 발맞춰 2030 직장인을 위한 '상해 밤도깨비' 여행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연차 사용 없이 즐길 수 있는 2박 4일 패키지와 에어텔, 청도 상품 등을 통해 중국 단기 여행 수요를 공략합니다.
국내 첫 B2B Two-Way Tour Platform ` B2B Aerovia` 9월 23일 오픈
9월 23일 오픈한 'B2B 에어로비아'는 구매자가 여행 조건을 제시하면 판매자가 견적을 제안하는 양방향 맞춤형 플랫폼입니다. 기존 판매자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구매자 수요 기반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했으며, MICE 및 단체 여행 시장을 우선 공략할 예정입니다.
국내 첫 B2B Two-Way Tour Platform ` B2B Aerovia` 출범
국내 최초의 B2B 양방향 맞춤형 여행 견적 플랫폼인 'B2B 에어로비아'가 새롭게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구매자의 수요를 기반으로 판매자들이 견적을 제시하는 경쟁 방식을 도입해 한국 여행업계의 효율성과 혁신을 꾀한다.
KATA, 전자단체사증과 무사증 병행 가능 확정 긴급 공지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법무부로부터 중국 단체관광객 무사증 제도와 기존 단체전자사증 업무를 병행할 수 있다는 확답을 받아 업계에 긴급 공지했습니다. 당초 무사증 제도와 전자사증 병행 불가 입장이 나오며 혼선이 빚어졌으나, KATA의 강력한 요청으로 정책이 명확히 정리되었습니다.
KATA, 전자단체사증과 무사증 병행 가능 확정 긴급 공지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중국 단체관광객 입국 정책과 관련해 전자단체사증과 무사증 입국을 병행할 수 있음을 긴급 공지했습니다. 이는 무사증 입국 시행을 앞두고 업계에서 발생한 혼선을 해소하기 위해 KATA가 강력히 의견을 개진한 결과입니다.
‘TASTE OF CANADA’ 프로모션 선보여
캐나다관광청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협업하여 10월 31일까지 캐나다의 자연과 식자재를 테마로 한 미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종철 총괄 셰프와 배우 김강우가 캐나다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이며, 이용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캐나다 항공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
문화컨텐츠커뮤니티플랫폼 ‘비욘드코리아’ , 2025년 하반기 특별 문화강의 개최
비욘드코리아가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음악, 미술, 역사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가 참여하는 성인 대상 특별 문화강의를 운영합니다. 강의는 원데이 혹은 패키지로 선택 가능하며, 수강생 간의 커뮤니티 형성 및 향후 테마여행 연계 혜택을 제공합니다.
모두투어·비토즈, 업계 최초 스테이블코인 결제 MOU 체결…
모두투어가 블록체인 기업 비토즈와 손잡고 국내 여행사 최초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개념검증(PoC)을 통해 결제 수수료 절감과 환율 변동 위험 감소 등 기술적 타당성을 검증한 후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비자발적 항공권 취소시 발권대행수수료 미환급 정책 개선 권고에 대한 입장 밝혀
한국소비자원이 비자발적 항공권 취소 시 발권대행수수료를 환급하라고 권고했으나, KATA는 해당 권고가 강제력이 없으며 여행사가 자율적으로 판단할 사안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에 KATA는 해외여행위원회와 정책위원회를 소집해 회원사 권익 보호를 위한 공동 대응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CruiseTMK, 글로벌 크루즈 라인업 완성으로 한국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
국내 최초 크루즈 예약 플랫폼 크루즈TMK가 오션 크루즈부터 리버 크루즈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바이킹리버크루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의 예산과 취향에 맞춘 폭넓은 여행 선택지와 실시간 예약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하나투어, 가을∙겨울 오키나와 매력 알리는 ′2025 오키나와 DAY′ 주관
하나투어가 '오키나와 하나하나카이'와 함께 '2025 오키나와 DAY' 행사를 열고 가을·겨울철 오키나와 여행 상품 고도화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객실 상향 및 송영 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상품을 소개하며 사계절 여행지로서의 오키나와를 적극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