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357건아비아렙스 코리아, 2025년 승진 인사 단행
아비아렙스 코리아가 설립 21주년을 맞아 조직의 리더십 강화를 위해 전략적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김규연 부장이 B2C팀을 총괄하며, 민나래 차장이 핵심 리더로서 입지를 다지게 되었다. 아비아렙스는 주요 관광청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강화하며 마케팅 전문성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시, 민박․한옥업 대상 ‘우수 서울스테이’ 공모, 최대 500만 원 지원
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양질의 숙박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5 우수 서울스테이’ 20개소를 공모한다. 선정된 숙박업소에는 운영 및 홍보마케팅 비용으로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며, 시설 위생·안전 관리 및 주민 상생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한국관광공사,‘VISITKOREA 얼라이언스 데이’개최
한국관광공사가 다국어 통합 플랫폼 ‘VISITKOREA’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5 VK 얼라이언스 데이’를 개최했다. 올해 선정된 15개 회원사와 함께 맞춤형 관광 콘텐츠 제작 및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해 외래 관광객 유치와 국내 관광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데이터로 만드는 스마트한 여행,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한국관광공사와 카카오가 여행 분야의 경쟁력 있는 서비스 개발을 위해 '2025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한다. 총 36개 팀에게 5,0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RTO 특별상,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가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태국관광청, 2025 송끄란 축제를 위한 특별한 혜택 런칭
태국관광청이 2025 송끄란 축제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쇼핑, 식사, 교통 등 60여 개의 독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캠페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항공권 및 숙박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괌정부관광청, 본격적인 시니어 마켓 확대
괌정부관광청이 액티브 시니어 시장 확대를 위해 시니어 패션 브랜드 '더뉴그레이'와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모녀 여행, 골프 여행, 리마인드 웨딩이라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 이번 콘텐츠는 KTX 매거진과 SNS를 통해 공개된다.
베트남관광협회(VITA) 한국사무소 설치
베트남관광협회(VITA)가 한국인 관광객의 지속적인 유치 증대를 위해 서울에 한국사무소를 설립하고 4월 말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서일석 관광문화콘텐츠연구원 원장을 부대표로 임명하여 한국 여행업계와의 비즈니스 협력 및 홍보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서울에서 만난 ‘LA 매직아워’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이 국내 여행업계를 초청해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우리가 사랑하는 LA’를 공개하는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고 영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LA의 매력을 알리며, 5월 30일까지 국내 주요 디지털 플랫폼 및 광고 스팟을 통해 전개될 예정이다.
제22대 국회관광산업포럼 정책 세미나 개최
제22대 국회관광산업포럼이 3월 28일 관광 환경 변화에 따른 법제 개선 및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관광기본법과 관광진흥법의 전면 개편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향후 정책 제안 및 입법 활동으로 연계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떠났다
한국관광공사가 '3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원주 지역 독거 어르신 64명을 초청해 강원도 영월 일대 봄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관광 향유권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영월의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일본 고치현청 초청 주요 관광지 시찰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관계자들이 일본 고치현을 방문해 주요 관광지를 시찰하고 관광 상품 개발 및 직항로 개설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한일 민간 관광 교류를 활성화하고 고치현으로의 한국인 관광객 유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다짐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신호탄을 쏘아올리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가 제27대 지도부 출범 후 첫 이사회를 개최하여 2025년 주요 사업계획과 제규정 개정 등을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 또한 관광 산업 외 유관 기관 6곳을 특별회원으로 승인하며 영향력 확장을 도모하고, 전임 회장들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