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357건서울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외국인 관광객 맞이 서울환대주간(4.25.~5.2.)
서울시와 서울시관광협회가 봄 여행 성수기를 맞아 4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 '2025 서울환대주간'을 운영한다. 명동 환대센터를 중심으로 다국어 여행 상담, 전통 체험, 럭키드로우 등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환대 행사가 서울 전역에서 펼쳐진다.
서울의 산을 더 가깝게, 더 즐겁게! 서울 등산관광센터 관악산점 개관식 성료
서울관광재단이 관악산역 내에 서울 등산관광센터 3호점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국어 안내 및 6월까지 진행되는 등산 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규 서포터즈 '글로벌하이킹메이트'를 통해 서울 등산 문화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태국 MICE 2025 로드쇼, 서울서 개최
태국 전시컨벤션뷰로(TCEB)가 4월 29일 서울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MICE 산업 관계자 및 여행사를 대상으로 '2025 코리아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태국의 새로운 MICE 캠페인인 '밋 웰(Meet Well in Thailand)'을 홍보하고, 한국 시장과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BOF Big 콘서트 ▲에이티즈(ATEEZ) ▲트레저(TREASURE) 합류 확정
2025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BIG 콘서트가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라인업에는 에이티즈와 트레저가 합류를 확정 지었으며, 1차 티켓 예매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멜론티켓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오리건관광청,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 페어’ 참가
오리건관광청은 가평 자라섬에서 개최된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 페어 2025'에 참가해 오리건의 아웃도어 매력을 소개했습니다. 헬리녹스 및 델타항공과 협력하여 체험존 운영과 포틀랜드 왕복 항공권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한국 캠핑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습니다.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관광 창업!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관광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선정된 업체는 최장 5년간 최대 1억 1천만 원의 사업지원금과 맞춤형 컨설팅, 법률·세무 자문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받는다.
타이완관광청, 관광업계와 함께 한국에서 다양한 홍보
타이완관광청은 한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규모 판촉단을 구성해 서울에서 팝업 행사와 B2B 관광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타이완의 미식 문화인 '러차오'를 소개하고 한국 여행업계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여름 성수기 여행객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권리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협약을 맺고 문화예술을 통한 아동권리 인식 확산에 나섭니다. 오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전주 하얀양옥집에서 아동권리 주제의 문화예술 행사와 전시, 팝업 영화관 등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봄꽃 동행 팸투어 성료
서울관광재단이 영등포구와 협업해 시각장애인 50명을 대상으로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영상해설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문 해설사와 함께 봄꽃 촉각 체험 및 서울달 탑승 등을 진행하며 관광 약자의 여행 편의를 높였다.
서울시, 스마트 MICE 도시 구축 위해 관광·마이스 기업 지원 강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디지털 기반의 고부가가치 MICE 산업 육성을 위해 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7개 기업 대상의 전문역량 엑셀러레이팅 운영과 함께 법무, 노무, 회계 등 전문위원 상담 및 심화 컨설팅을 통해 마이스 업계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국내 최대 관광산업 교류의 장, 2025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 2025) 참가사 모집
서울관광재단이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코엑스에서 '2025 서울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하고 참가사를 모집한다. 올해는 셀러 전문 상담 구역 신설 등 비즈니스 상담 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국내외 관광업계의 교류를 촉진할 예정이다.
괌정부관광청, 신임 청장에 ‘레진 비스코 리’ 임명
괌정부관광청은 신임 청장으로 제34·35대 괌 의회 상원의원을 역임한 레진 비스코 리를 공식 임명했다. 리 청장은 다양한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괌 관광산업 발전과 정책 방향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