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2% 회원 할인 쿠폰 제공 (이미지 참조)

마카오 도착 후 탑승권만 제시하면 호텔·리조트·쇼핑·관광 할인까지

에어마카오(Air Macau)가 한국 출발 여행객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과 마카오 현지 제휴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출처:에어마카오 공식 인스타그램)

이번 프로모션은 에어마카오 공식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단 이틀간 진행된다. 회원은 홈페이지 쿠폰센터에서 할인 쿠폰을 발급받아 최대 12%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한국 출발 고객에게는 MOP 50 상당의 중복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된다.

할인 쿠폰은 2026년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예약하는 항공권에 적용되며, 여행 기간은 2026년 8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적용 대상은 Q, V, W, S, T, L 클래스이며, 최대 6만4,200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에어마카오는 항공권 할인뿐 아니라 'Smart Boarding Pass' 프로그램을 통해 마카오 현지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에어마카오 공식 인스타그램)

NX 항공편으로 마카오에 도착한 승객은 도착 후 7일 이내의 유효한 탑승권을 제시하면 호텔과 리조트, 레스토랑, 쇼핑몰, 관광시설 등 다양한 제휴업체에서 할인과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혜택으로는 갤럭시 마카오(Galaxy Macau), MGM, 윈 팰리스(Wynn Palace), SJM 리조트, 멜코 리조트(시티 오브 드림스·스튜디오 시티) 등 마카오 대표 복합리조트의 숙박 및 식음료 할인과 함께, 관광시설, 공연, 쇼핑, 기념품, 레스토랑 등 30여 개 이상의 제휴 매장에서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또한 마카오타워, AJ Hackett 번지점프, ZIPCITY,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The House of Dancing Water) 등 인기 관광 콘텐츠와 쇼핑 및 미식 제휴 매장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어, 항공권 한 장으로 더욱 풍성한 마카오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에어마카오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항공권 예약 단계부터 현지 여행까지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한국 여행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마카오를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과 현지 제휴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어마카오는 하루 2편 인천-마카오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할인 쿠폰 및 Smart Boarding Pass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어마카오 공식 홈페이지(https://www.airmacau.kr/#/) 및 인스타그램(아래 QR을 통해 접속 하실 수 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