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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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 우리 또 만나요 “싸왓디 서울 타이 페스티벌 : 디스커버 타일랜드”
올해 10회를 맞는 '싸왓디 서울 타이 페스티벌'이 9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무에타이와 태권도 시범, 태국 인기 아티스트들의 T-POP 공연, 정통 태국 요리 및 DIY 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최초 주민사업체 판로 개척을 위한 B2B 행사 마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여행업계 간의 비즈니스 교류를 위한 '2025 두레함께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1 상담 매칭을 통해 106건의 계약 성과를 거두었으며, 다양한 지역 특화 상품이 소개되었다.
K-브랜드와 세계 전역에서 펼치는 ‘네버 엔딩 코리아’의 매력
한국관광공사가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등 주요 K-브랜드와 협업해 '네버 엔딩 코리아'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무신사, LG전자, 마뗑킴, 올리브영 등과 손잡고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전 세계에 한국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방한객 유치에 나선다.
괌정부관광청, 호텔스닷컴·NH농협카드와 괌 호텔 30% 할인 프로모션 진행
괌정부관광청이 호텔스닷컴 및 NH농협카드와 손잡고 9월 15일까지 괌 주요 호텔 30%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NH농협 zgm.휴가중카드' 소지 고객은 전용 페이지에서 쿠폰 코드를 입력해 할인받을 수 있으며, 투숙은 2025년 말까지 가능하다.
한국관광공사, K-헬스&뷰티로 중국 부유층 관광객 유치 나섰다
한국관광공사가 베이징에서 '2025 한국 헬스&뷰티 페스타'를 개최해 의료·웰니스 관광 홍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로 866건의 상담과 14억 원 규모의 매출이 예상되며, 중국 최대 부유층 클럽과 협약을 맺는 등 고부가 관광 수요 창출에 나섰다.
두바이관광청, 러너블·놀유니버스와 함께 ‘2025 두바이 원정대’ 참가자 모집
두바이관광청이 러너블 및 놀유니버스와 협력해 8주간의 러닝 코칭과 4박 6일간의 두바이 런트립을 결합한 '2025 두바이 원정대'를 모집한다. 최종 선발된 20명은 JTBC 서울마라톤 참가부터 셰이크 자이드 로드를 달리는 '두바이 런'까지 글로벌 피트니스 축제를 경험하게 된다.
내 손안의 여행 가이드 ‘대한민국 구석구석’ 100만 회원 돌파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국내여행 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이 회원 100만 명을 돌파했다. AI 여행 추천 서비스와 데이터 기반 여행지 분석 등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기념해 8월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KATA, 한-베트남 관광교류 협력 증진에 노력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한-베트남 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 현지 주요 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비자 심사 단축, 서류 간소화 등 방한 시장 애로사항 해소와 함께 베트남 후에시와의 직항 노선 개설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관광공사, CU·트립패스와 외국인 관광객 K-편의점 쇼핑 혜택 강화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해 CU 편의점 및 트립패스와 함께 즉시환급형 사후면세 활성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8월 13일부터 연말까지 전국 570여 개 CU 매장에서 캐시백 혜택과 특별 이벤트가 제공되며, 내수 관광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도도프렌즈가 전한 여름 대표 가족 여행지 ‘홍콩’”
홍콩관광청은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홍콩이 어린이들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키즈 프렌들리' 도시임을 입증했다. 방송에는 도도프렌즈가 홍콩 디즈니랜드, 오션파크, 홍콩대 등을 직접 방문하며 대중교통과 식문화까지 경험하는 과정이 담겼다.
서울과 네팔, 관광으로 잇는다...주한 네팔대사 서울시관광협회 방문으로 교류 확대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주한 네팔대사관이 만나 양국 간 관광교류 확대와 파트너십 구축을 논의했다. 조태숙 회장과 툼바헝페 대사는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 및 정기적인 문화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기로 합의했다.
두바이, 2025년 상반기 해외 방문객 988만 명 유치
두바이 경제관광부는 2025년 상반기 해외 숙박 관광객이 전년 대비 6% 성장한 988만 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호텔 산업의 호황과 미식 관광지로서의 위상 강화, 그리고 포용적인 인프라 구축이 성장을 견인했습니다.